재외동포재단 해외동포 이해 높이기 위해 국민 찾는다
[아시아경제 박희준 외교·통일 선임기자] 재외동포재단(이사장 조규형)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오 고등학생?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재외동포 이해교육’을 벌인다.
이번 교육은 24일 경희대, 25일 인하대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를 시작으로 1학기에 전국 41개 고교와 24개 대학에서 이뤄지며 재단 임직원 외에 재외동포 다수가 포함된 40여명의 강사풀이 재외동포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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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형 이사장은 “이번 이해교육이 글로벌 한민족 네트워크의 기초를 든든히 하는 훌륭한 교육체험의 장(場)이 될 것" 이라면서 ”미래사회 주역인 우리 학생들이 재외동포사회를 더 정확하게 이해하고 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희준 외교·통일 선임기자 jacklon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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