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관계자가 인도 뭄바이 장애인학교에 학용품을 전달하고 있는 모습.

SK네트웍스 관계자가 인도 뭄바이 장애인학교에 학용품을 전달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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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SK네트웍스는 인도 및 동남아시아 지역의 장애·고아·빈곤 아동 대상 8개 학교 및 공부방에 학용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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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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