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27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분석기관 콘퍼런스보드는 지난달(10월) 미국의 경기선행지수가 전월비 0.2%상승한 97.5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 0.0% 상승을 상회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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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기자 hanar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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