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말레이시아의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상향조정했다고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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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는 재정적자가 완화되고 있고 외환보유고가 늘어나는 등 말레이시아의 거시 경제 안정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등급 전망 상향조정 배경을 밝혔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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