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국세청이 CJ그룹 미디어 계열사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7 15:30 기준 에 대한 세무조사에 들어갔다.

AD

26일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서울 상암동에 있는 본사 사옥에 조사관 70여명을 보내 회계장부 등을 확보했다. 올해 초 정기세무조사를 받은 적이 있는 만큼 특별세무조사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업계에서는 보고 있다. 당시 조사는 2월에 시작해 4월께 끝난 것으로 전해졌다.


CJ E&M은 CJ그룹 내 엔터테인먼트 및 미디어사업을 총괄하는 계열사로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누나인 이미경 부회장이 경영을 총괄한다. 과거 미디어업체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포탈여부를 조사하는 게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