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야 나랑 걷자, '아이유와 최백호의 하모니'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아이야 나랑 걷자' 티저 영상이 네티즌들에게 큰 화제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을 보면 최백호의 진지한 보컬과 소녀의 속삭임 같은 아이유의 보이스가 흘러나온다. 블랙 리본의 흰색 롱 드레스를 입은 아이유와 최백호는 마치 아버지와 딸을 연상케 한다.
실제로 아이유는 '낭만에 대하여'라는 최백호의 인기곡을 자신의 콘서트에서 여러 차례 부른 것을 계기로 동반 화보촬영은 물론 최백호 콘서트에 아이유가 게스트로 출연한 적이 있다.
'아이야 나랑 걷자'는 아이유와 최백호의 43년의 나이차를 무색케 하는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며 네티즌들로부터 '진정한 신구조화'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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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야 나랑 걷자' 티저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 노래 대박 날 듯", "제목부터 뭔가 좋다", "진짜 아빠와 딸 같네"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한편 아이유의 정규앨범 3집 '모던 타임즈(Modern times)'는 오는 10월7일 발매가 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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