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산삼 먹다 오만상 표정 화제 "왜 이렇게 써!"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가수 존박이 산삼에 호되게 당했다.
존박은 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팔도 방랑밴드'에 출연했다.
이날 존박은 현종스님에게 산삼을 받았고 윤종신은 "몸에 좋은 거다"라며 산삼을 먹을 것을 권유 받았다.
이후 그는 산삼을 맛본 후 "맛있다"라며 흡족한 미소를 보였다. 하지만 이내 얼굴을 심하게 찌푸리며 "왜 이렇게 써!"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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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 산삼 시식을 장면을 접한 네티즌들은 "존박 귀엽다", "존박 순수해서 좋다", "산삼 정말 쓰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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