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공사 공간정보심포지엄 개최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LX대한지적공사는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공간정보 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한국정책학회가 주최하고 LX공사 공간정보연구원 미래사업단이 주관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국가 공간정보관리의 선진화 추진방향을 주제로 집중 토론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공간정보산업 발전의 토대를 구축하고 창조경제 핵심 산업인 공간정보산업의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해 역할을 모색해야 한다는 필요성에서 마련된 것이다.
총 2개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세션 1은 ‘공간정보 분야의 협력적 거버넌스 체계 구축 방안’, 세션 2는 ‘국가 공간정보관리의 선진화 추진방향’을 주제로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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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사장은 “우리나라 공간정보산업이 세계 무대로 도약하는 이 시점에 열리는 오늘 심포지엄은 매우 시의적절하고 의미있는 일”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창조경제와 정부 3.0을 이끌어 갈 실질적인 대안들이 풍성하게 도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심포지엄에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주승용 위원장과 조현룡, 김관영 의원도 참석한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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