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제6회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서 우수한 성과 거둬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임신·출산·양육하기 좋은 생태도시 순천의 위상을 높여 주다"
이번 대회에는 전남 22개 시·군에서 뽑힌 생후 6개월이 안된 모유 수유아 100명이 참가했다.
순천시는 12명의 아기가 참가하여 7명이 상을 받아 임신·출산 등 양육하기 좋은 생태도시 순천의 위상을 높여 줬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모유 수유를 늘리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행사로 2008년부터 전라남도간호사회와 전라남도 공동으로 매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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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로 모유가 분유보다 영양소가 풍부하고 면역성분이 많이 함유돼 아기의 질병 예방과 두뇌 발달을 돕는 이상적인 영양 공급원임을 널리 홍보하고 출산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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