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훈훈한 마음이 전해지는 세상에서 가장 착한 건물!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세상에서 가장 착한 건물'의 제목으로 게시글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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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촬영 장소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훈훈한 마음을 담았다. 특히 나무를 위해 건물에 구멍을 내면서 배려해 눈길을 끌었다.


'세상에서 가장 착한 건물'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건축가의 아름다운 발상", "훈훈한 사진", "나도 저런 상황이면 과연 저럴 수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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