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누나의 문자…"안 바쁘면 살빼" 웃음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문자 돌직구, 친절한 누나의 문자!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친절한 누나의 문자'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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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재된 사진 속 두사람은 스마트폰 메신저를 통해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담겨있다.
누나는 동생에게 "바빠?"라고 말을 건넸다. 이에 동생은 "아니 괜찮아"라고 답했다.
그 후 누나는 "안 바쁘면 살 좀 빼"라며 충고를 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친절한 누나의 문자' 본 네티즌들은 "문자 돌직구가 따로 없네", "빵 터짐", "동생 상처 받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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