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일상사진…"망가져도 최강 섹시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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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망가져도 예쁜 손담비 일상사진 화제!


손담비는 15일 트위터에 "지쳐 잠들다. 힘들어.멘붕"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게재된 사진 속 손담비는 소파에 널부려져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는 지저분하게 있는 옷과 함께 해탈한 듯 표정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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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일상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손담비 망가져도 예뻐", "너무 빡빡한 스케줄 때문에 힘든 거 아냐?", "널부러져 있어도 섹시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가희와 함께하는 20대와 30대 여성들의 라이프스타일 멘토링 프로그램인 MBC 뮤직 '손담비의 뷰티풀 데이즈'의 MC를 맡아 활동 중이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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