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이영규 기자]나노 분야의 연구개발 및 지원을 위해 미래창조과학부가 주관하고 경기도의 지원으로 설립된 한국나노기술원장에 김희중 한국국제협력단(KOICA) 전문위원(60·사진)이 선임됐다.


김 원장은 서울대 공대를 나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을 시작으로 정책기획부장, 교육협력부장 등을 지낸 뒤 고려대학교와 숙명여대 교수 등을 역임했다.

김 원장은 15일 수원 이의동 광교테크노밸리 기술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어렵고 중요한 시기에 중책을 맡게 돼 개인적으로는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책임감이 무겁다"며 "더욱 발전적으로 기술원을 이끌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조속한 기관 안정화를 통해 한국 나노기술 발전을 이끌어갈 연구 인프라로서 기술원의 효율성을 극대화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나노기술원은 지난해 전임 원장과 노조 간 갈등이 증폭되면서 조직이 크게 흔들리는 등 어려운 한해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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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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