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銀, '무배당 ELS마스터 변액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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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부산은행이 15일 주가연계증권(ELS)을 보험으로 만들어 펀드 변경 및 비과세 혜택이 가능한 '무배당 ELS마스터 변액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부산은행과 방카전문 보험사인 비앤피(BNP)파리바카디프생명이 제휴를 맺고 고객 중심의 '상품혁신'을 목표로 내 놓은 첫 번째 상품이다.

무배당ELS마스터변액보험은 예금 금리에 만족하지 못하면서도 직접적인 주식 투자를 어려워하는 고객을 위해 쉬운 ELS 투자 방법을 제시하는 상품이다.


ELS마스터주가지수연계 재간접형 펀드를 통해서 다양한 상환 조건을 가진 ELS에 분산 투자해 예금금리보다 높은 수준의 수익을 추구한다. 동시에 수익 부분은 채권채권형 펀드로 이전하여 안정성까지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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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중도상환 또는 만기 시점에 자산운용사가 다른 ELS로 자동 재투자하므로 고객은 투자 방법을 고민할 필요가 없다.


한편, 부산은행과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은 제품출시를 기념해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6월 5일까지 ‘친환경 명품채소'를 제공하는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노미란 기자 asiar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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