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석윤 기자] 케이엠이치는 경영권과 영업적 시너지 확보를 위해 계열사인 아시아경제신문사로부터 100억원 규모의 주식 200만주를 취득했다고 19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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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득방법은 유상증자 청약방식으로, 취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4.77%에 해당한다.


나석윤 기자 seokyun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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