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백' 시청률이 왜 낮은거야? 이유 좀 알려줘!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KBS2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극본 설준석 이재하 이윤종, 연출 박기호 이소연)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광고천재 이태백'은 전국 시청률 3.5%를 기록, 지난 2월 26일 방송분 4.0% 보다 0.5% 포인트 하락했다.
비록 시청률은 하락했지만 '광고천재 이태백'은 광고를 위해 24시간 전쟁을 하며 살아가는 열정 가득한 사람들의 삶과 사랑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진정성 있는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AD
이날 방송에서는 이태백(진구 분)은 백지윤(박하선 분)에게 더 이상 친구로 남는 것을 거부하며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지만 지윤이 거절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또한 지라시 마이찬(곽희성 분)을 두고 공선혜(아영 분)와 이소란(한선화 분)의 불꽃 튀는 접전이 전파를 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C '마의'는 18.4%, SBS '야왕'은 16.3%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