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일탈 고백, "스무살에 매니저 몰래 클럽에 갔다"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가 매니저 몰래 클럽에 간 일탈을 고백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2 '연예가 중계'에 출연한 구하라는 자신의 가장 큰 일탈로 "데뷔 후 스무살 때 친구들과 클럽에 갔던 일"이라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하닉 놓쳐도 기회 있다"…목표가 '100만원'...
AD
이어 구하라는 "그런데 결국 들키고 말았다."며 "일부러 매니저 오빠한테 걸려온 전화도 나가서 받았는데 받자마자 '너 클럽에 있다면서?' 이러더라. 딱 걸렸다."고 말했다. 알고 보니 매니저의 지인이 클럽에 있는 구하라를 봤던 것.
한편 이날 방송에는 카라의 화보촬영 현장, 임윤택 발인식 현장 등이 공개됐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