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극성팬 대성 포착, 깨알 출연으로 '폭풍 웃음'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가수 대성이 세븐 극성팬으로 깜짝 변신했다.
세븐은 지난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일본 콘서트 디비디 대성이 깨알 출연! 대성아 고맙다. 그런데 출연료는 없다. 형 잘할게 부르다 너보고 빵 터질 뻔 했으니까"라는 글과 함께 세븐의 일본 콘서트DVD캡처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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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세븐이 발라드 '잘할게'를 부르던 도중 갑자기 튀어나온 극성팬을 보고 웃음이 터진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대성으로 세븐의 응원 도구를 흔들며 극성팬으로 빙의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세븐은 입대 전 마지막 콘서트 'SE7EN 2013 CONCERT IN JAPAN-아리가토'를 오는 7일과 8일 도쿄 시부야 공회당, 2월16일과 17일에 고베 국제회관 등에서 모두 여섯 차례 연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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