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과업계, 파리바게뜨 대응 비대위 개최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제과업계는 8일 파리바게뜨 대응 관련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 회의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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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위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파리바게뜨의 불공정행위와 횡포가 근절되지 않고 있어 벼랑 끝에 몰린 심정으로 비상대책위를 구성하게 됐다"며 "제과업종의 중소기업 적합업종 지정이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합법적인 모든 수단을 동원해 강력히 대응하자"고 밝혔다.
비대위는 제과업계를 대표하는 6명의 공동 비상대책위원장을 비롯, 30여명의 위원들이 참석해 진행됐으며, 회의가 끝난 후 동반성장위원회를 방문해 제과업종의 조속한 중소기업 적합업종 지정을 촉구했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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