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25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에서 군용기가 추락, 27명이 사망했다.


카자흐스탄 국가안보위원회는 이날 성명을 통해 낮 12시55분께 'An-72' 군용기가 우즈베키스탄과의 접경지역 인근 도시인 쉼켄트에서 20㎞ 떨어진 지점에 추락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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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국경수비대 소속 20명과 승무원 7명이 사망했다.


카자흐스탄 국가안보위는 군용기에 국경수비대장 직무대행인 투르간베크 사탐베코프 대령도 탑승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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