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강화도 교동부대 위문 방문
권오갑 현대오일뱅크 대표(사진 앞줄 왼쪽 네번째)와 임직원들이 성탄절을 열흘 앞둔 지난 15일, 서해 최전방 강화도 교동부대를 방문 위문품과 위문금을 전달하며 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는 모습.
AD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현대오일뱅크(대표 권오갑)는 지난 15일 임직원들이 성탄절을 앞두고 강화도 교동 부대를 찾아 군 장병들을 격려했다고 16일 밝혔다.
AD
권오갑 대표를 비롯한 현대오일뱅크 임직원 10여명은 이날 서해 전선 최전방 강화도 교동 부대를 방문, 제설 장비 등 각종 위문품과 위문금을 전달하고 근무 중인 초소병들을 찾아 노고를 치하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교동 부대를 방문한 권오갑 대표는 "올 겨울 사상 유례 없는 한파가 예상되는 만큼 유난히 힘든 겨울을 보낼 군 장병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