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미국의 11월 소매판매액이 전달에 비해 0.3%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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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블룸버그가 집계한 월가 애널리스트 예상치 0.5%를 밑도는 수치다. 전달 기록했던 0.3% 감소에 비해 증가했다.


자동차와 가스를 제외한 소매판매액은 전달에 비해 0.7% 늘었다. 이는 전문간 예상치 0.4% 상승을 상회한 것이며 전달 기록했던 0.1% 하락에 비해서도 높아진 수치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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