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2K 근황 공개, 다시 만난 '원조 꽃미남 밴드' 눈길
[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 10년 만에 가요계에 돌아온 고재근이 같이 활동했던 Y2K 멤버 마츠오 유이치, 마츠오 코지와 함께 찍은 최근 근황 공개 사진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고재근 측은 6일 Y2K 멤버 마츠오 유이치, 마츠오 코지가 고재근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Y2K의 고재근과 마츠오 유이치, 마츠오 코지는 근황 공개 사진에서 활동 당시와 다름없는 꽃미남 자태를 고스란히 드러낸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세 사람은 Y2K가 해체된 이후에도 계속해서 연락을 주고받으며 돈독한 우애를 이어가고 있다는 후문. 장난기 어린 웃음과 깜찍한 애교가 엿보이는 세 사람의 모습에서 그동안 쌓아온 우정을 느낄 수 있다는 평이다.
고재근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측은 Y2K 근황 공개 사진에 대해 "10년 만에 디지털 싱글 앨범 <Y3650>를 발매한 고재근을 응원하기 위해 마츠오 유이치, 마츠오 코지가 고재근과 함께 다정하게 사진을 찍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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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해체된 이후에도 세 사람은 전화를 통해, 또는 한국과 일본을 방문하며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마츠오 유이치, 마츠오 코지의 응원이 고재근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재근은 지난 4일 전격 공개한 일렉트로닉 록 'Y2K(Yesterday 2 Kiss)'와 록발라드 '눈물이 납니다'로 팬들 곁을 찾았다.
이금준 기자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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