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 충남지사, 3농 혁신 위해 일본방문
4~5일 야마나시현 호쿠토시 도농교류현장, 귀농귀촌지원기관 후루사토 회귀지원센터 등지 찾아
$pos="L";$title="안희정 충남도지사";$txt="안희정 충남도지사";$size="150,225,0";$no="2012120407150993039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2박3일 일정으로 도농교류와 귀농귀촌사례 등 3농 혁신정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일본을 찾는다.
안 지사는 3일 밤 도쿄에 도착, 4~5일 공식일정을 시작한다. 첫날엔 야마나시현 호쿠토시의 도농교류현장 등을 돌아본 뒤 호쿠토시장과 NPO법인 에가오츠나게테 대표, 엠파블릭 대표 등과 간담회를 갖는다.
둘째 날엔 귀농귀촌지원기관인 후루사토 회귀지원센터를 찾아 현황을 듣고 현지탐방에 나선다.
충남도는 벤치마킹을 통한 우수사례를 농업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다.
한편 일본 NPO법인 에가오츠나게테는 대표적인 일본 내 도농교류사례로 꼽히는 곳이다. 주요사업은 ▲도시봉사자와 함께 휴경농지를 공동 개간·경작 ▲미쓰비시부동산기업과 업무제휴를 통한 교류활동 ▲산림을 활용한 농상공연대사업 ▲대학과 연계한 농촌에너지 연구개발 ▲인재육성을 위한 학교 그린투어리즘대학 운영 ▲도시어린이 및 해외방문객 농촌체험 등이다.
후루사토 회귀지원센터는 100만명의 고향 회귀순환운동을 펼치는 비영리단체다. 하는 사업은 ▲각 자치단체의 정주지원, 빈집, 땅, 농어촌상황정보 제공 및 농업기술지원 ▲지역의 취업에 필요한 교육 및 지역정착희망자에게 행정, 농협, 수협, 소비자단체 등 소개 ▲귀농 귀촌에 대한 조사연구 ▲식량문제에 대한 조사연구, 제언 ▲인터넷을 통한 정보제공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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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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