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CJ제일제당이 호주의 카스텍社와 합작, 호주에 6000만㎡(1815만평) 규모의 타피오카 농장을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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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호주 카스텍과 합작해 'CJ ACT'를 설립했다. 이 합작사는 호주 동북부 해안가에 인접한 퀸즐랜드주 홈힐 일대 6000㎡ 규모의 부지에 열대식물 카사바 재배단지를 개발한다.


카사바는 타피오카의 원료가 되는 열대식물이다. 타피오카는 최근 가격이 오르고 있는 옥수수를 대체할 식품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빵이나 면류에 쓰인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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