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환절기 보습 케어

▲New Dove go fresh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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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여성들은 환절기 피부관리에 더 신경을 써야한다. 환절기의 건조한 환경으로 인해 피부가 메마르기 때문이다. 환절기에 제대로 된 피부 보습이 이뤄지지 않으면 점차 떨어지는 기온과 함께 피부 기능도 함께 저하돼 건조함은 물론 뾰루지 등 피부 트러블도 일어나기 십상이다. 환절기 보습을 위해서는 단순히 기초 화장품 뿐 아니라 메이크업, 식습관, 주위 환경까지 모두 '보습'이라는 키워드 안에서 생각해야 한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유니레버코리아는 클렌징과 보습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인 도브 '고 후레시 너리싱 바디워시'를 내놓았다. 도브의 독자적인 바디워시 기술인 뉴트리엄모이스처를 통해 수분과 영양이 피부에 흡수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또 피부의 구성 성분인 '스테아릭애씨드'를 함유하고 있어 피부 자극이 적고 환절기 샤워 시 생길 수 있는 피부의 건조함을 개선시켜준다. 민감해진 피부에 바디로션을 바르기가 부담스럽고 귀찮다면 이 제품만으로 상쾌하고 촉촉한 영양보습 샤워가 가능하다.

수분 미스트는 건조한 환절기의 필수품이다. 언제 어디서나 수시로 생각 날 때 한 두 번 뿌려주기만 하면 즉각적으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주는 편리한 제품이기 때문이다. 활용도가 다양한 미스트는 환절기에 빛을 더 발한다. 세안을 하고 나오는 그 짧은 찰나 미스트를 뿌리면 빼앗기는 수분을 잡아 둘 수 있다. 환절기에는 기초 메이크업 전 갓 세안한 얼굴에 수분이 증발하지 않도록 미스트로 한 번 더 잡아주는 단계가 반드시 필요하다.


전날 씻지 않고 그냥 잠들었거나 수분을 관리하지 못한 날은 다음날은 아침 메이크업이 꽤나 힘들다. 특히 환절기에는 심하다. 그럴 땐 디올의 '하이드라 라이프 에센스 인 베이스'처럼 수분 에센스 기능이 들어간 메이크업 베이스 제품으로 수분을 충전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환절기에는 메이크업 전에만 수분케어에 신경을 써야 하는 것이 아니라 메이크업을 하면서도 수분충전을 놓쳐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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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순간에도 보습은 이뤄져야 한다. 잠들기 전 하루 2캡슐씩 복용하는 것만으로도 부족한 수분을 채워주는 제품이 있다. 그런 의미에서 피부를 속부터 근본적으로 촉촉하게 케어 하는 오휘 '오휘 하이드라 포뮬라 이너 워터'는 환절기 보습의 마지막 단계이자 다음 날 보습케어의 첫 번째 기초 단계라 할 수 있다. 바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속부터 보습을 채워주지 않으면 효과가 오래가지 않는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바르는 것만이 보습의 전부가 아니다"라면서 "미스트를 뿌리거나 캡슐 복용 등으로 수분을 충전해 환절기에는 피부 속부터 관리되는 보습에 더 많은 신경을 써야 한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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