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진흥공단은 20일 서울 여의도 본부에서 '글로벌화 추진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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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회는 해외민간네트워크 활용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중소기업과 수출초보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진출 전략, 성공적인 진출 사례 등 수출 노하우를 공유하려는 취지다. 중소기업 글로벌 경영과 미국 대형유통망 진출 전략 및 케이스 스터디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중진공은 올해 43개국 132개 해외민간네트워크를 지정해 중소기업 309개사를 지원하고 있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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