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망을 칼로 잘랐더니 "스크림 가면이 두둥~"
[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비명을 지르는 피망'이 누리꾼 사이에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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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해외 유머 사이트 9gag.com에는 피망을 반으로 가른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피망 단면은 과육과 씨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비명을 지르는 사람의 표정과 닮아있다.
누리꾼들은 "위협하는 얼굴같기도 하고, 비명을 지르며 고통스러워 하는 얼굴같기도 하다", "파프리카(피망)를 다시 채썰기가 힘들 것 같다"며 재밌다는 반응이다. 게임회사 '피망'의 캐릭터로 삼아도 좋을 것 같다는 의견도 눈에 띈다.
박충훈 기자 parkjo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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