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미국의 가정용품 제조업체 프록터앤갬블(P&G)이 2분기 주당순이익이 1.1달러를 기록했다고 2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시장예상치 1.08달러를 소폭 웃도는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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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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