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이야 익숙해졌어" 강아지한테 혼나던 사자 다큰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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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어릴 때 맞고 자랐던 기억이 남아있어서일까? 쉽게 혼내줄 수가 없네"


어릴 때부터 같이자란 사자와 개를 찍은 사진 게시물이 누리꾼 사이에 화제다. 2006년도 포털 야후 유머게시판에 올라왔던 사진 게시물이 다시금 인기를 끌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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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진에는 세퍼드와 새끼 사자가 등장한다. 몸집이 훨씬 작은 새끼 사자는 세퍼드가 건드려도 인상을 찌푸리며 참을 뿐이다. 마치 사자의 마음을 아는 듯 "그래 내가 아직 작잖아.. 참자"라는 독백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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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 했던가. 어른이 된 사자 역시 누렁이가 툭툭 건드리는데도 꿈쩍 못하고 참기만 할 뿐이다. "큰일이야. 익숙해졌어"라는 서글픈 사자의 고백이 뒤따른다.


누리꾼들은 해당 게시물에 "예전부터 본 거 같은데 다시 봐도 재밌다", "저러다 사자가 어흥하고 덤벼들면 개는 오줌을 찔끔할 듯"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박충훈 기자 parkjo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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