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서울 지하철 1호선 창동역에서 남성 1명이 투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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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로 추정되는 이 남성은 10일 오전 6시15분께 1호선 창동역에서 달리는 열차에 뛰어들었으며 현장에서 숨졌다.


이로 인해 의정부 방향 열차 운행이 10분 정도 지연됐으나 사고 수습 이후 곧바로 정상화됐다.


장인서 기자 en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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