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또 봐도 편안한 3D 세상

[2011히트상품]LG전자 시네마3D스마트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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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LG전자의 시네마 3D 스마트TV가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출시 7개월여 만에 국내외 주요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인기 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이 제품은 3DTV의 핵심기술로 떠오른 필름패턴편광안경방식(FPR)기술을 적용했다. 안경의 깜박거림을 최소화해 '눈이 편안한 차세대 3DTV'라는 강점이 부각되며 세계 TV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3DTV의 단점으로 지적되는 어지럼증의 원인을 제거해 장시간 3D 화면을 시청해도 눈의 피로가 덜해 편안히 시청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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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가 필요 없고 가볍고 가격이 저렴한 3D안경 역시 장점으로 꼽힌다. LG 시네마 3D안경은 전자식셔터 3D안경에 비해 무게가 3분의 1 정도로 최경량을 구현했다. 오랜 시간 착용해도 일반 안경을 쓴 것처럼 편안하고 전자파 노출의 위험도 없다. 디스플레이 측면에서는 좌우 180도의 시야각을 갖춰 여러 명이 동시에 선명한 3D 영상을 즐길 수 있다. 3DTV와 안경이 전자신호를 주고받지 않아 시청 자세 역시 자유롭다.


그 밖에 컴퓨터 마우스처럼 사용자의 편의를 극대화한 매직모션리모컨과 스마트쉐어(SmartShare) 등도 눈길을 끈다. 스마트쉐어는 스마트폰이나 PC 안의 콘텐츠를 무선으로 공유해 시네마3D스마트TV로 시청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이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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