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 정보통신정책연구원(원장 김동욱, 이하 KISDI)은 15일 미래기획 기능을 강화하고 기능중심의 조직 정립을 통해 연구시너지 효과 제고를 위한 조직개편 및 인사를 단행했다.


KISDI는 기존 조직을 통합해 현행 6실 1소 1국을 5실 1소 1국 체제로 개편한다. 특히 ▲ICT 생태계 변화 대응을 위한 연구영역을 확대 ▲연구 강화를 통한 국가미래전략 발굴 ▲ICT 국제협력 강화 및 연구성과 확산 ▲활기차고 내실있는 연구문화를 정착 등을 통해 대 내외 위상을 제고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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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연구조정실은 기획 조정실로 개편돼 수석부서로 전진 배치된다. 미래융합연구실은 관련 연구를 지속 수행하기 위해 유지되고 통신정책연구실과 방송전파정책연구실의 전파연구를 통합해 통신전파연구실로 개편된다.


기존 방송·전파정책연구실은 방송과 미디어의 전문성을 높이고 ICT산업의 주요 통계 구축관련 업무를 추가한 방송미디어연 구실로 개편했다.남북한 방송통신 교류협력에 관련된 연구 및 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기존 방송통신협력실은 국제협력연구실로 개편된다.

명진규 기자 a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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