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300억원 전달
[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삼성은 14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 사랑 성금 300억원을 전달한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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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매년 실시하는 최고경영자(CEO) 쪽방 봉사활동도 이날 진행된다. 행사에서 사장단 27명은 서울지역 6개 쪽방에 방문한다. 동대문 쪽방촌에는 삼성 서울병원도 같이 참여해 의료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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