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계 소식] 옛골토성, '꿈을 실은 하이킥' 행사 外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 참나무 장작 바비큐 전문점 옛골토성은 오는 25일까지 홍명보 장학재단 자선축구 행사를 응원하기 위한 '꿈을 실은 하이킥'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옛골토성 홈페이지(www.tobaq.com) 등을 통해 참여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홍명보 장학재단 자선축구 티켓(1인 2매)과 상품권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옛골토성은 2005년부터 매년 홍명보 장학재단에 축구용품 및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 와바는 셀프형 세계맥주전문점 맥주바켓 건대직영점을 오는 15일 정식으로 오픈한다고 밝혔다. 맥주바켓은 바(Bar)와 마켓(Market)의 합성어다. 마켓에서 쇼핑을 하듯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맥주를 골라 마실 수 있는 바를 의미한다. 좌석에 비치된 바구니에 먹고 싶은 세계 맥주와 얼음을 담아오는 셀프 판매 방식이다. 주요 고객 타깃은 20~30대 젊은층으로 대학교 상권을 중심으로 매장을 확대 중이다.
◆ 30년 전통의 한촌설렁탕이 가맹점을 모집한다. 충청북도 음성에 위치한 식자재 가공 공장에서 육수 등을 가맹점에 공급하고 원팩 시스템과 자동화 및 매뉴얼화로 매장의 인건비를 줄였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hanchon.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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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대푸드원은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에서 실시한 한식세계화연구개발사업에 응모해 외식프랜차이즈 세계화사업을 위한 최종평가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정부의 자금지원과 자사의 발효기술로 쌀과 닭고기를 혼합한 떡 개발 등을 통해 한식의 세계화에 앞장서겠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 사업은 신안산대학과 공동으로 1년간 연구개발을 진행할 계획이다.
◆ 야채과일숙성 치킨전문점 베리치킨이 가맹점을 모집한다. 20여가지 야채와 과일로 24시간 숙성시킨 프라이드치킨과 웰빙오븐구이 등을 판매해 가맹점의 매출을 극대화한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verichicken.com)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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