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롯데건설의 황학동 롯데캐슬 ‘베네치아 메가몰’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12월 초 문을 연 대규모 수입가구 및 인테리어 소품업체 ‘중 아트 갤러리’를 비롯해 사우나, 휘트니스, 스크린골프장이 성업 중에 있다. 현재는 서울 내 최대 규모인 키즈몰(면적 6800여㎡)과 전문 뷔페 식당 ‘앙셀’이 내년초 개점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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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 메가몰은 조합원들간의 갈등으로 상가 대부분이 공실로 남았었다. 하지만 시공사가 책임지고 직접 임대에 나섬에 따라 85% 이상의 분양률을 기록 중이다. 특히 바로 옆에 5000여 가구의 왕십리 뉴타운 공사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대규모 인구유입과 높은 미래가치까지 예상된다.


초대형 주상복합단지인 베네치아 메가몰은 연면적 13만여㎡에 지하 2~지상 2층 규모로 이중 200여개 이상의 상가를 임대하고 있다. 청계천 바로 앞자리에 위치해 유동고객이 보장됐다. 지하철 신당역, 동묘앞역, 신설동역이 만나는 트리플 역세권에 자리잡고 있다. (2048-5900)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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