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섭 민주당 대변인, 딸 결혼식 치러
[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이용섭 민주당 대변인의 장녀 은송씨가 4일 서울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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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김광민씨는 2008년 행정고시를 합격해 기획재정부 사무관으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은송씨는 대학을 졸압하고 현재 한 증권사에서 일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남을 이어오다 이날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날 결혼식은 정덕구 전 산업자원부 장관의 주례로 열렸으며 신부측 하객으로 한명숙 전 국무총리와 최규식 양승조 의원 등이, 신랑측 하객으로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등이 참석했다.
김승미 기자 as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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