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2012 런던올림픽 티켓을 획득한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세종고)가 2년 연속 전국체전 정상을 지켰다.


최근 세계선수권에서 11위에 오르며 생애 첫 올림픽 진출을 확정한 손연재는 10일 김포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92회 전국체육대회 리듬체조 경기에서 서울 대표로 나서 여자고등부 금메달을 따냈다.

손연재는 후프(27.375점), 볼(27.050점), 곤봉(27.350점), 리본(27.325점) 네 종목 합계 109.100점을 획득, 2위 이다애(89.900점)를 큰 점수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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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여자일반부의 신수지(세종대·101.225점)는 은메달에 머물러 대회 6연패에 실패했다. 여자 일반부 우승은 국가대표 김윤희(세종대·101.550점)가 차지했다.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 anju1015@
스포츠투데이 정재훈 사진기자 ro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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