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철강제품 생산업체인 세아특수강이 다음달 1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30일 세아특수강의 주권을 다음달 1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밝혔다.

세아특수강은 1986년 설립돼 냉간압조용선재(CHQ Wire), 마봉강(CD Bar)및 스테인레스봉강(STS Bar)등을 생산한 후 자동차 부품업체 등 여러 매출처에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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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주주는 세아홀딩스로 지분의 69.9%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기준 매출액 5272억원, 당기순이익 308억원을 달성했다.

세아특수강 주권의 시초가는 상장일 오전 8~9시에 공모가격인 2만8000원의 90%~200%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하해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되고 이 시초가를 기준으로 상하 15%의 가격제한폭이 적용된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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