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CJ오쇼핑(대표 이해선)의 히트상품 400여종을 오프라인에서 만날 수 있는 장터가 열린다.


CJ오쇼핑은 28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방배동 사옥에서 고객 초청 행사 ‘오 피크닉(O Picnic) 봄날의 장터’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장터는 ‘언제 어디서나(Omnipresent) 만날 수 있는’ 쇼핑 채널이라는 CJ오쇼핑의 핵심가치를 실현하는 자리라고 CJ오쇼핑은 설명했다. 지난해에는 모두 2500여명의 고객이 찾아 인기 상품은 오전에 품절 되는 등 호응이 좋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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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장터에서는 CJ오쇼핑의 히트상품 400여종을 ‘명품샵’, ‘패션아웃렛’, ‘식품 특가숍’ 등 콘셉트 부스를 마련해 판매한다. 또 TV홈쇼핑 제작 과정을 경험해 볼 수 있는 PD·쇼호스트 체험 코스와 CJ푸드빌, CJ프레시웨이와 함께하는 야외 카페 및 먹거리 장터도 마련된다.

이해선 CJ오쇼핑 대표는 “3회째를 맞는 봄날의 장터는 이제 고객들에게 만족스러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CJ오쇼핑의 대표적인 행사”라며 “고객과 교감하는 CJ오쇼핑만의 특별한 서비스 자산인 봄날의 장터에 고객들이 더 만족할 수 있도록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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