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새로텍(대표 박상인)은 20일 외장하드 ‘S드라이브 SD-27’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로텍, 외장하드 ‘S드라이브 SD-27’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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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27은 USB3.0 과 1TB 용량을 지원하고, 외장하드 발열을 쉽게 식힐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USB3.0은 최대 5Gbps의 속도를 내 기존 USB 2.0에 비해 10배 빠른 차세대 인터페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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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발열을 줄일 수 있도록 신경썼다. 냉각 기능이 뛰어난 차가운 알루미늄을 전체 소재로 사용하고 정면부에 공기유입구를, 하단부에 히트싱크 디자인을 적용해 사용시간 내내 차가운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1TB 모델 14만 5000원.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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