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다음커뮤니케이션 남재관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0일 2011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다음은 경쟁사와 달리, 광고주 등 파트너사들과 인터넷이라는 에코 시스템 만들어 나가고 윈윈 할 수 있는 전략을 지속할 것"이라며 "SK컴즈와의 제휴 역시 네이버와 힘의 안배, 균형을 이루는 모습 가져왔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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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CFO는 이어 "오는 6월부터 SK컴즈가 다음과 오버추어의 검색광고 네트워크에 가세하는 것은 NHN비즈니스플랫폼에 효과적인 대응을 할 수 있는 경쟁력 갖추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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