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커니코리아 'M&Aㆍ사모펀드 전담 본부' 출범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글로벌 경영컨설팅회사인 AT커니코리아는 기업 인수ㆍ합병(M&A)을 추진하는 기업들과 사모투자전문회사(PEF: Private Equity Fund)들을 대상으로 양질의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M&Aㆍ사모펀드 프랙티스 전담 본부'를 출범시켰다고 11일 밝혔다.
왕중식 AT커니 부사장을 본부장으로 전략ㆍ재무ㆍ회계 등 각 분야별 전문성과 경험을 겸비한 컨설턴트들로 구성됐다. 왕 부사장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M&A 컨설팅 분야에서 실력을 인정 받고 있다.
왕 부사장은 "한국의 M&A 시장은 1998년 외국인의 국내기업 M&A 전면 자유화 조치와 2004년 PEF 제도 도입 등의 규제완화가 이뤄지면서 미국 다음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 M&A 및 사모투자펀드 관련 컨설팅을 AT커니코리아의 핵심 전략 사업으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T커니는 이번 전담 본부 출범을 통해 ▲투자대상 선정 ▲기업가치 제고 ▲출구 전략 ▲투자회수 등 전 단계에서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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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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