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도시의 활성화, 공공건축에서 해법을 찾다"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손세관 건축도시공간연구소 소장은 2011년 05월 13일 2시부터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서운 논현동 소재) 2011 AURI 정책포럼 "지방도시의 활성화, 공공건축에서 그 해법을 찾다"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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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안재락 경상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가 '지방중소도시의 쇠퇴현황과 재생전략의 한계'에 대해 주제 발표에 나선다.
이어 서수정 건축도시공간연구소 연구위원이 '공공건축으로 살아나는 지방중소도시'에 대해 발표한다.
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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