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채권시장이 약세반전해 슬금슬금 밀리고 있다. 시장에서는 50bp 인상설도 나오고 있는 중이다. 다만 그런 서프라이즈라면 장이 훨씬 더 밀렸어야 할것 같다.” 10일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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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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