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키움자산운용은 지난 1월31일 기준 공모펀드 수탁고 300억원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키움운용은 지난 12월1일 출범한 신생 운용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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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운용은 초기 3~4개 되는 업종에 집중 투자하는 '승부주식형'(26억), 업계 최저 수수료 인덱스형인 '선명e인덱스'(56억), 국내외 공모주에 주로 투자하는 '장대트리플플러스혼합형'(159억)과 '퇴직연금혼합형'(64억)펀드를 판매 중이다.


현재 '키움승부증권투자신탁1[주식]'은 키움증권, 현대증권, IBK투자증권에서 가입할 수 있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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