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검찰의 C&그룹에 대한 수사가 확대되면서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5 15:30 기준 가 이틀연속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26분 C&그룹은 전거래일보다 1.28% 하락한 7720원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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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찰청 중앙수사부(김홍일 검사장)는 27일 C&그룹이 1조3000억원대의 특혜금융 가운데 수천억원을 은행보다 규제가 덜한 제2금융권에서 조달한 사실을 확인하고 그 과정에 로비나 외압이 없었는지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검찰은 C&중공업이 뒤늦게 조선사업에 뛰어들어 목포 조선소를 짓던 2007년 우리은행에서 1367억원의 사업자금을 대출받을 때 메리츠화재 가 1268억원의 지급보증을 선 사실을 파악하고 구체적인 경위를 확인 중이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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