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양털부츠 모델 발탁… 겨울에 딱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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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그룹 카라가 양털부츠 브랜드인 베어파우(Bear Paw)의 광고 모델로 발탁, 지난 20일 압구정 한 스튜디오에서 지면 촬영을 진행했다.


국내뿐 아니라 일본에서 성공적인 데뷔로 한류스타로 급부상한 걸 그룹 카라 소속사는 "미국 전역의 4000여개의 스토어를 가지고 있는 멀티 스포츠 브랜드인 Foot Locker(풋 락커)를 한국에서 독점운영하고 있는 ㈜윙스풋 코리아의 대표 브랜드인 베어파우(Bear Paw)와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하며 국내 모델로 활동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베어파우(Bear Paw)는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으로부터 사랑 받고 있는 카라의 밝고 스타일리시한 이미지가 브랜드의 가치를 크게 높여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속 모델 기용의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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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카라는 다음달 24일 일본 첫 정규앨범 '걸즈토크'의 발매를 앞두고 지난 16일부터 일본 내 대형 음반 판매사인 타워 레코드의 온라인 사이트에서 앨범 선 예약을 시작, 현재 선 예약 순위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다음달 10일 발매되는 일본 싱글 2집 '점핑' 또한 후지TV 유명 정보 프로그램 메인 테마송으로 선정된 것은 물론, 일본 음악 프로그램이 한국을 직접 찾아 카라의 '점핑' 재킷 촬영을 취재해가는 등 일본 내 카라의 관심도가 매우 뜨거운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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