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스티하츠'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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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는 서비스 예정인 온라인게임 '러스티하츠'가 첫 번째 비공개 테스트(CBT)에 돌입한다고 8일 밝혔다.


윈디소프트에 따르면 '러스티하츠'의 이번 CBT에는 총 2만명의 사용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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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러스티하츠'는 CBT 진행과 함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rustyhearts.windyzon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윈디소프트 '러스티하츠' 담당 신달수 팀장은 "5일간 진행되는 CBT를 통해 사용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더욱 완성도 높은 러스티하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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