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8일 오후 4시 서울광장에서 '2010 도시와 농촌 상생·소통을 위한 농수특산물 한마당장터' 개막행사를 갖는다.


지난해 처음 시작한 이 행사는 영광 굴비, 금산 인삼, 상주 곶감 등 전국 11개 시·도 136개 기초자치단체의 농수특산물 1650여 품목을 한 자리에 모아 홍보, 판매하는 직거래장터다. 올해 행사는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12일까지 5일간 서울광장을 비롯한 청계광장, 태평로, 무교로 일원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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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장은 이날 개막행사에서 "새벽잠을 설치며 멀리서 서울까지 온 도민 여러분 모두가 함박웃음을 머금고 돌아가고 서울 시민고객들도 질 좋은 팔도 명품 농수특산물을 값싸게 구입해 모두에게 뜻 깊은 행사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힌다.


한편 지난해엔 행사기간 동안 총 106만명의 시민이 방문해 56억원의 판매 성과를 거뒀다.

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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